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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산이수는?

극단 삼산이수는 1994년 창단,
현재까지 19년간 34개 작품을 공연해온
지역 유일의 극단으로 지역의 연극문화
창달 및 보급에 앞장서온 단체
입니다.

현재 30명의 단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노하룡 극단 대표는 2009년 12월 경북 연극의 총수인 한국연극 협회 경북도지회장으로 선출되어 지금까지 활동 하고 있으며, 경북 연극의 도내 시·군간 연극문화 의 지역균형발전과 활성화를 위한 새로운 모색을 통해 경북 연극의 부흥에 선도적 역할을 하고 있 으며, 가족연극제 추진위원장 으로써 지난해 역대 연극 경연제에서 전무후무한 전좌석 유료관객 매 진이라는 성과를 거둔 노하우를 지니고 있습니다.

또한 소속 단원들은 경북연극제 2003년 ‘위자료’ 최우수연기상(장지숙), 2008년 ‘웅이아버지’ 우수 연기상(곽해옥), 2009년 ‘절대사절’ 연출상(노하 룡), 우수남자연기상(장병근), 2010년 우수남자 연기상(박석근), 2012년 ‘그여자의 소설’ 우수연 기상(김혜경) 2013년 ‘그 여자들 다시 통닭을 먹 다’ 연출상(노하룡), 우수연기상(최동 조)가 수상 하였고 경북연극대표팀으로 선발 출전하여 전국 연극제 우수연기상(최진희) 수상 2014년에는 경 북연극제 무대미술상 최우수연기상 (장지숙)이 수상 하였다.

2012년 경상북도에서 전문예술단체로 지정되었 으며 9월 28일 김천최초의 민간극장 ‘뫼가람 소극 장’을 개관하였습니다.
지역의 실정을 담은 대본을 직접 집필, 공연하는 것이 지역 극단의 최고의 가치를 지니고 있다는 사명감으로 창작품 발굴에 앞장서 지역예술의 정체성 확보에 노력하고 있습니다.